교회 비전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인생을 '만남' 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만남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부모와 자식의 만남, 형제간의 만남, 친구와의 만남, 배우자와의 만남, 세상에는 이렇듯 많은 만남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러한 만남의 관계 속에서 자신과 세상을 발견하며, 아울러 인생의 목표를 정하게 되어 그것을 향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게 됩니다.
하지만, 인생을 사는데 가장 중요한 분과의 만남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고 우리는 인생의 참 의미와 온전한 행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거스틴은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품에 안기기까지 인생의 참된 평안은 없나이다."
그런데 주님과의 만남을 아름답게 이루기 위해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더없이 중요한 만남이 또 하나 있는데 바로 그것은 주님이 세워주신 작은 목자와의 만남입니다.
탈무드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부모는 우리를 이 땅에 데려오는데 기여했다면 영적인 부모인 목자(랍비)는 우리를 저 세상(천국)으로 데려감을 기여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진정한 우리의 선한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저는 그분이 세워주신 작은 목자에 불과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영원한 길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영생의 안내자'일 뿐입니다.
지구촌교회에 오셔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함께 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구촌교회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2025. 1. 1. 담임목사 김명석